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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소마 건강이야기

디소마 건강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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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나도 중요한 췌장 이야기!!
작성자 디소마 (ip:)
  • 작성일 2021-07-19 17: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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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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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소마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중력과 수직항력 덕분에 걷고 서고 앉지만

중력과 수직항력 때문에 근골격계 배열이 틀어지고 어긋나서 생기는 불편과 통증을

신발로서 바른 자세(Nature Posture)를 만들고 지속시켜 완화 내지 제거되도록 연구&개발 , 제조, 유통한다.

많은 분들이 체험 후 고객 스스로 "신기하다"거나 "마약 같다"라는 표현으로

소개도 하고 동행해서 모셔 오기도 한다.

디소마는 고객님들께 좀 더 건강하기 위한 안내를 드리기 위해 내장기와 식이요법까지

공부를 하여 안내를 드린다. 그 중에 하나가 췌장이며 알기 쉽운 표현으로 되어 있어서

고객님들께 알려드리고자 한다.


""췌장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호르몬이다.

  인슐린은 혈액 속 당분을 당이 필요로 하는 뇌, 간, 심장, 근육 등에 데려다주는 '당 버스' 역할을 한다.

  버스가 낡거나 숫자가 줄면 혈액 당분을 필요한 곳에 옮겨주지 못하니, 

  혈당은 올라가고 정작 필요한 곳에서는 당분이 부족해진다.

  혈액에 불필요하게 당분이 많아져서 피가 물엿같이 끈적거리고 동맥경화가 온다.

  반면 근육은 힘이 빠지고 뇌.심장.간 기능이 떨어진다.

  당뇨병 환자들이 혈당은 높은데도 몸이 피곤한 이유이다.

  췌장 호르몬은 태어날 때부터 양이 정해져 있다.

  석유매장량과 비슷하다.

  따라서 췌장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을 아껴 써야 한다.

  젊어서 당뇨병이 생겼다면 췌장이 다른 사람보다 훨씬 빨리 늙었다는 것이고, 인슐린 매장량을 일찍 소진해버린 것이다.

  췌장은 음식을 통해 들어온 단백질, 당분, 지방 등의 영양소를 몸이 활용할 수 있도록 분해하는 효소를 분비한다.

  당분은 아밀레이스, 지방은 리파아제, 단백질은 트립신이 분해하는데, 전부 췌장에서 나온다.

  이 효소들이 제때 분비되지 않으면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도 전부 대변으로 나간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양 부족이 생긴다.

  초기에는 별 증상이 없다가 나중에는 근육 힘이 빠지고 신체 기능이 떨어진다.

  나이 든 사람은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체력을 쉽게 회복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한번 떨어진 췌장 기능은 잘 복구되지 않으니 늙지 않게 아껴 쓰는 게 답이다.

  췌장 노화 요인은 췌장염과 잘못된 생활 습관이다.

  알코올은 췌장을 공격해서 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뚱뚱하면 췌장에도 기름이 쌓이는데, 이것도 알코올처럼 췌장을 망가뜨린다.

  절주와 적정 체중 유지, 적절한 운동이 췌장 노화 방지법이다.

  시도 때도 없이 음식을 먹고, 지나치게 많이 먹고, 갑자기 먹으면 췌장이 쉬지를 못한다.

  쉬지 못하면 금방 늙는다.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을 계속 만들어야 하니, 소중한 인슐린이 줄줄 샌다.

  소화가 안 되고 자꾸 체중이 빠지면 췌장 기능 검사를 받는 게 좋다.

  필요하면 부족한 췌장 효소를 약물로 보충 받아야 한다.""(출처:조선일보 2021.7.15)


상기 내용에 한 가지 꼭 첨가할 내용이 있다면 "꼭꼭 씹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특히 탄수화물을 먹을 때다.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가 침에서 나오는 아밀라제에 의해 분해가 이루어져야

췌장이 덜 힘들고, 위에서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가 분비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복합탄수화물과 복합단백질을 "섞어서 먹지 말라"는 것이다.

섞어 먹으면 췌장은 인슐린, 아밀라아제, 트립신, 리파아제를 한꺼번에 분비해야 하므로

췌장이 힘들 수밖에 없다.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한다고 상상을 해보면 정신 없는

상황을 예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뿐만 아니라 위에서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펩신이

탄수화물에 의해 희석이 되어 단백질이 분해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서 부패하는 

문제가 생기면서 여러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마지막으로 췌장도 내장기 중의 하나로 내부에서 고유의 Mobility와 Motility가 있다.

자세가 틀어지면 내장기에도 영향을 미쳐 췌장의 고유의 움직임이 제한을 받으면

기능 감소로 이어지니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췌장!! 너무나도 중요한 장기다. 잘 써서 건강하게 장수하는데 도움이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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